존경하는 SSU 전우님들,
바다는 우리의 삶이었습니다.
때로는 거친 파도를 헤치며, 때로는 잔잔한 수평선을 바라보며, 우리는 전우들과 함께하며 그 바다를 지켜왔습니다.
비록 지금은 군복을 벗었지만, 우리의 마음속에는 여전히 바다에 대한 애정과 사명감이 남아 있습니다.
이제, 다시 한 번 그 바다를 지킬 기회가 우리 앞에 놓여 있습니다.
민간해양구조대—이곳은 단순한 봉사단체가 아닙니다.
이곳은 전우애와 사명감으로 다시 하나 되는 자리입니다.
조국의 부름을 받고 함께 훈련받았던 우리는, 이제 누군가의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 최전선에서 다시 손을 맞잡을 수 있습니다.
SSU 전우님들,
우리 모두는 강한 생존력과 빠른 판단력, 그리고 위험 앞에서도 주저하지 않는 용기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제 그 모든 경험과 정신을 바다를 위해, 그리고 소중한 생명을 위해 다시금 발휘할 때입니다.
? 바다를 사랑하십니까?
? 전우들과 다시 함께하고 싶으십니까?
? 누군가의 생명을 살릴 기회를 찾고 계십니까?
그렇다면, 민간해양구조대가 바로 전우님들께서 함께하셔야 할 곳입니다.
우리는 여전히 하나입니다.
과거에는 군복을 입고 임무를 수행했지만, 이제는 민간 구조대원으로서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또 다른 사명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존경하는 전우님들, 다시 한 번 손을 맞잡고 우리의 경험과 기술을 필요한 곳에 나누어 주십시오.
전우님들의 참여가 더 안전한 바다, 더 따뜻한 구조 현장을 만들어 갈 것입니다.
⚓ SSU 전우님들의 가입을 환영합니다!
⚓ 문의 및 가입 방법: (010-3068-5355), ssudiver41@naver.com
등록신청서 작성 후 저에게 이메일 또는 톡으로 보내주시면 일괄 신청하겠습니다.
현재 우리 지역에서 가입할 수 있는 해양경찰서 내의 파출소는
대명파출소(김포), 하늘바다 파출소(영종도), 인왕파출소, 신항만파출소(인천부두항만) , 강화파출소(강화도), 영흥파출소(영흥도) 입니다.
저는 참고로 작년 9월에 위촉 받아 활동하고 있습니다.
인천해양경찰서 소속 민간해양구조대원으로는 전우회원님으로는 저를 포함하여 총 3명이 활동 중에 있습니다. 많은 전우님들이 함께 활동해주셨으면 합니다.
우리는 DEEP SEA DIVER!!!
(출입증 제작을 위해서 증명사진도 함께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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