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40626002426699
42차 김동완 후배님 기사가 있어 공유합니다.
저는 강원도 홍천에서 군인파속에 있는데 옛추억을 떠올리며 잠시 부대생각하다가 최신기사를.보니 후배님이 있네요^^
중중기사내용 중
[중앙일보]“반듯이 서있던 참수리…‘임무 중!’ 외침 같아 울컥했죠”
진해에 마중 나온 사람 중에서 해군 특수전전단 해난구조전대(SSU) 김동완(46) 상사를 단번에 알아보지 못했다. 심해에서 거친 작전을 하는 군인으로 보이지 않는, 사람 좋고 천진한 인상의 얼굴 때문이었다. “저는 베테랑이라 불릴 사람이 전혀 못 됩니다. 군은, 특히 SSU는 전부 팀워크입니다. 혼자만으론 아무것도 못 합니다. 저를 과대평가하는 기사 쓰려거든 인터뷰하지 말아 주십시오”
멋집니다.
선후배님 모두~~
무더위. 장마 모두 건강하십시요^^
열기 닫기